복원의 주체 : 조선광문회 복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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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의 주체 : 조선광문회 복원위원회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지키고 이를 계승 발전시킴으로써 조국의 광복을 앞당기고자 했던 조선광문회의 정신을 기리고, 숭고한 업적을 오늘에 되살리기 위하여 각계각층 사람들이 뜻을 모아 2015년에 발족한 사단법인입니다.

2015년 말 서울특별시에 정식으로 ‘사단법인’ 등록을 마치고, 2016년 9월 기획재정부에 ‘기부금수령지정단체’ 등록을 마친 이후, 기미독립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3월 1일 이전에 조선광문회 한옥 건물 복원을 목표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진 설명 : 1969년 4월 27일 서울특별시 도로 확장 계획에 따라 철거되기 전의 조선광문회 건물 모습. 대지 198.35m2에 20세기 초 지어진 건물로, 아래층은 살림집과 신문관으로 쓰였고, 일본 경찰의 도청을 우려하여 나중에 증축한 2층에는 조선광문회가 있었습니다.

사진 설명 : 삼각동 굽은다리 부근(현재 청계천 센터원 빌딩 앞 한빛광장)에 세워진 조선광문회 표지석. 우리 사단법인은 3·1운동이 일어난 지 만 100년, 조선광문회 건물이 철거된 지 50년 되는 2019년 3월 1일 이전에 이곳에 광문회 건물을 복원할 계획입니다.